01
왠지 언페어만 생각하면 뭔가 정리가 안 된 기분이 들었는데, 그게 아마 2013년에 나온 SP를 안 봐서 그랬던 것 같다.
안 보려고 한 건 아니고, 영상이 음슴. 480p.. 최선입니까 T^T 일단 이거라도 받고는 있는데 느려서 본편 재탕하다가
괜히 본편 화질이 더 좋아서 감탄. 시노하라찡과 에이타 짱짱임. 2013년 SP만 보면 다 본 거니까 그 후엔 정리한 기분이 들겠지.
02
보겠다고 한 드라마는 많은데 막상 손을 못 댄다.
1분기가 너무 암울했어서 2분기때는 볼 게 있었는데도 느긋해진 마음때문인지 속도를 못 따라갔음.
그대로 3분기 보니까 3분기도 마찬가지. 뭔가 다 겉핥기한 기분이다. 그래도 4분기엔 아이보우가 있어서 햄볶음ㅠㅠ